지난 토요일(1월 16일) KBS 감성다큐 <미지수>가 방영되었습니다. 노회찬의 공감로그에서는 <KBS보다 세배 빠른 아이폰 방송(링크)> 포스팅을 통해 예고편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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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블랙베리 두개를 쓰고 있습니다. 쌍권총을 쓰고 있는 거죠.

아이폰을 이용하여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노회찬 대표

그리고 유스트림(USTREAM)응 이용, 이것이 세배 빠른 아이폰 틈새방송~

아이폰 사진에 찍힌 KBS 촬영팀.

촬영한 내용을 PD와 확인하는 노회찬 대표.

노회찬 대표가 찍은 예고편

노회찬 대표에게 아이폰은 트위터와 연동시켜 시민들의 반응과 여론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은 노회찬 대표와 함께 수겸 프로듀서 박진영 씨가 나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현대사회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은 물론 정부의 지원도 필요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IT 강국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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